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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BS&C, 더블체인과 '현대페이' 핀테크 사업추진 등록일 2017.03.14

현대BS&C(현대비에스앤씨, 대표이사 이휴원)는 더블체인(대표이사 전삼구)와 현대페이 핀테크 사업 제휴 관련 양해각서를 맺고 '현대페이' 사업에 진출한다고 13일 밝혔다. 현대BS&C는 최근 우리나라의 신성장 동력으로 거듭나고 있는 핀테크 사업의 일환으로, 현대페이 서비스를 내년 상반기 중 선보일 계획이다. 이에 따라 블록체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더블체인과 플랫폼 개발 및 운영 등의 사업제휴를 결정하게 됐다. 특히, 현대BS&C에서 진출하는 현대페이 핀테크 사업은 정대선 사장이 지난 8월 신성장 동력 발굴의 첫 단계로 발표한 사물인터넷 미들웨어 솔루션에 이은 새로운 신성장 동력 사업이다. 현대BS&C의 정대선 사장은 "현대 브랜드가 상징하는 신뢰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블록체인 기술의 안정성을 더해 핀테크 시장에 성공적인 자리매김을 하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금융뿐만 아니라 유통, 공공시장 및 IT산업 전반에 걸친 비즈니스 영역 확대와 함께 영업, 마케팅을 전개 및 강화하여 시장을 크게 활성화하는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블록체인 기반의 현대페이 플랫폼은 차세대 디지털화폐 금융수단으로 활용이 가능하고, 각종 커머스 및 은행, 증권, 보험사 등의 결제지불 수단으로 모두 이용이 가능하며, 높은 보안성과 투명성, 그리고 강력한 확장성을 확보하고 있는 기술로써 향후 IoT, 빅데이터, 로보어드바이저(Robo-Advisor) 및 스마트 계약(Smart Contaracts) 등 여러 분야에 다양하게 응용될 수 있어 신규 비즈니스 창출에 용이하다. 특히 블록체인은 온라인 금융거래 시 해킹을 방지하는 기술로, ‘파괴적인 혁신’으로 일컬어지는 차세대 패러다임이며, 거래 시 참여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거래내역을 보내주며 이를 대조해 데이터 위조를 원천 차단하는 특징이 있다. 더블체인 전삼구 대표는 "현대BS&C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IT서비스 사업경험과 양사간 글로벌 핀테크 서비스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들이 함께 어우러져 이번 제휴를 추진하고 성사하게 됐다"며, "이번 제휴를 계기로 블록체인 기반 기술의 현대페이 핀테크 플랫폼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며, 성공적인 출시와 사업운영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